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함안지방공사, 폐기물 소각시설 비상상황 훈련

함안지방공사가 소방서 합동 소방훈련 및 대기 법적기준초과 대처훈련을 실시했다. 사진/함안지방공사

함안지방공사는 지난 16일,23일 비상상황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폐기물 소각시설에서 소방서 합동 소방훈련 및 대기 법적기준초과 대처훈련을 실시했다.

 

화재시 비상상황 대응 훈련은 초기진압과 유사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폐기물 소각시설에서 인명과 재산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훈련이다.

대기 법적기준초과시 대처 훈련은 소각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돌발적인 대기기준 초과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체계구축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게 목적이다.

 

공사는 각 훈련에서 가상의 비상상황 시나리오를 부여해 단계적 대처요령 등에 대한 숙련도를 향상시켜 재해대비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

또 비상연락체계를 재정비하고 운영요원에 대한 안전교육도 실시해 철저한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훈련을 직접 참관한 윤주한 함안지방공사 사장은 "이번 훈련을 계기로 유사한 실제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신속하게 대응해 줄 것"이라며 "공사는 비상상황대비 자체 대응능력 강화와 함께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해 군민의 재산보호와 안전보장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