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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TP, 2030 부산박람회 미래산업기술포럼 개최

'부산미래산업기술포럼' 웹 포스터. 이미지/부산테크노파크

부산테크노파크가 오는 29일 오후 4시 동구 아스티호텔 22층 대연회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미래산업기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부산시를 비롯해 지역 각계각층에서 2030 월드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한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 산업과 기술을 이끄는 기업인들이 2030 월드엑스포에 관심을 갖고 붐업하자는 취지로 준비됐다.

 

포럼에는 지역 기업 및 경제관련 지원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현장 진행과 함께 부산테크노파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하며, 리노공업 이채윤 대표가 참석해 기업을 대표해 환영 인사를 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이경상 교수의 '팬데믹과 AI의 만남, 미래 블루오션의 지형이 바뀐다'는 주제발표로 시작된다.

 

이경상 교수는 2017년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의 최우수 강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코로나19 이후의 미래,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민간과 공공부문의 혁신 전도사이자 실천자로 할동하고 있다.

 

이어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이 참여기업인과 부산과학혁신원,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디자인진흥원 원장들과 함께 '포럼 운영 방안과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을 진행한다.

 

부산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지역 기업인들이 미래산업 기술 트랜드를 공유하고 신산업 업종 다변화 방안 등을 모색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정보 제공과 토론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세계박람회는 미래 산업과 기술의 전시장이다. 지역 미래산업과 기술을 담당하고 있는 부산테크노파크와 지역 기업이 참 주체"라며 "기업인들이 중심이 되는 이번 포럼을 통해 미래 기술에 대한 활발한 논의는 물론, 기업인과 힘을 합쳐 박람회 유치를 위한 홍보와 세계에 부산 기업과 기술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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