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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스마트 가든 설치 시범사업 추진

울주군이 '2022년 스마트 가든 설치사업'을 시범 추진한다. 사진/울주군청

울주군은 범서읍 구영리 태화강생태관에 '2022년 스마트 가든 설치사업'을 시범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 가든은 1년 365일 관수와 조명 등을 제어하는 식물 유지관리 자동화 시스템이다. 다중이용시설의 유휴 공간 내 스마트 가든볼 설치로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고 생태관 이용객에게 휴식과 힐링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포함 사업비 3000만 원이 투입된다.

 

울주군은 생태관 1층 독서공간을 활용해 벽면형 스마트 가든을 설치하고 테이블야자와 스킨답서스, 산호수 등 실내 공기정화 식물 6여 종, 520주 등으로 식재할 계획이다.

 

특히 다소 밋밋했던 1층 독서공간 벽면을 실내정원으로 조성하면 태화강생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힐링과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색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울주군 관계자는 "태화강생태관 내 스마트 가든 설치가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민들에게 희망과 힐링의 공간이 돼 주민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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