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은 해빙기를 앞두고 관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충청남북도 및 세종특별자치시 내 건설현장 155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청주시 청주의료원 건강건진센터 건설공사 현장 등 충청남북도 및 세종특별자치시에 있는 중대규모 건설현장 155개소를 대상으로 다음 달 8일까지 실시된다.
굴착, 흙막이, 비계 등의 안전조치 및 안전관리계획서 승인여부 등 건설안전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관리원은 지난해 청주시와 건축공사장 및 노후건축물 안전관리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최종근 관리원 중부지사장은 "건설현장 안전 및 품질 확보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