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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Do-ing 콘서트 개최··· 인순이 등 참여

2021년 4월 전호환 동명대 총장과 인순이 석좌교수 토크쇼 모습. 사진/동명대

동명대가 신입생-재학생 및 각 학장들과 총장 등이 모두 참여하는 어울림잔치 'Do-ing 토크콘서트(THE JUMP)'로 1개월간의 신입생 동기유발학기를 흥겹게 마무리한다.

 

국민가수 인순이(동명대 석좌교수), 인기 래퍼 트루디 등도 현장에 흔쾌히 뛰어든다. 연주, 댄스, 이벤트 등으로 청년들과 함께 공감하고 도전·체험하며 재미와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로 오래도록 위축되고 우울했던 마음을 서로 따뜻하게 어루만져주고, 새내기들이 활기와 자신에 찬 대학생활을 하도록 함께 다짐하고 격려·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4월 1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이같은 'THE JUMP'로 당찬 대학생활을 향한 '점프(도약)' 의지를 다진다.

 

1부는 토크쇼다. '스무살 적 나의 꿈, 동기유발 이야기' 및 '어서 와! 동명대는 처음이지?'를 주제로 신입생 등과 소통한다. 전호환 총장과 단과대 학장, 김인순 석좌교수(가수 인순이)가 패널로 참여한다.

2부는 콘서트다. 각 단과대 학생 대표팀이 노래, 깜짝쇼, 악기 연주 등을 선보이며 경연을 펼친다.

 

콘서트는 새내기뿐만 아니라, 코로나로 오래도록 등교가 어려웠던 2020~21학번 재학생들도 함께 팀을 이뤄 참여하는 점이 눈에 띈다. 지난해 '동명가왕' 우승자인 이상훈 졸업생, 댄스 동아리 ZAPPER팀 등이 선배 자격으로 축하공연을 진행한다. 인기 래퍼 '트루디'(언프리티 랩스타2 우승자)의 특별 공연도 준비돼 있다.

 

각 학과의 신입생과 재학생 및 책임교수는 학과 강의실에서 유튜브 실시간 중계 및 댓글 등으로 참여 소통한다.

포토존 이벤트도 진행한다. 중앙도서관 앞과 본관 1층 로비의 THE JUMP 포토월 앞에서 대학 캐릭터를 담은 스티커를 붙이고 재미있는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올해 10번째를 맞는 동명대 신입생 동기유발학기는 신입생들이 소속 학과의 전공·진로 이해도를 높여 학습 의욕을 북돋고, 교수·재학생들과의 친목을 강화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애교심을 고취하게 하는 지원 프로그램(1학점 부여)다.

 

올해는 지난 2일부터 1개월간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대면-비대면 융합형으로 해왔다. 캠퍼스 투어, 학교 소개, 학사·교육과정 안내, 학생지원프로그램 소개 등 본부 프로그램(비대면 콘텐츠 수업)과 각 학과 특성을 담은 학과 프로그램(대면 수업)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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