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학교는 지난 24일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김종륜 루카관 401호에서 부산 지산학협력 19호 브랜치인 부산가톨릭대학교 적정기술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부산가톨릭대 홍경완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등 부산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했다.
적정기술연구소 설립은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가톨릭대가 공동으로 부산지역의 산업-대학-지자체 협업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부산지산학협력 브렌치 확산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다.
연구소의 운영을 통해 사회공헌형 연구를 꾸준히 수행하고, 지역사회 주민의 삶의 질 향상 유도와 적정기술 보급을 확산하는 게 목표다.
홍경완 총장은 "꾸준히 고도화하는 기술 발전의 방향성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인간성과 사회성 부분을 적정기술이 보완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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