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코로나19로 인해 휴장하였던 관내 실내공공체육시설에 대하여 군민들의 체육활동 보장과 정부의 단계적인 일상회복에 발맞춰 금월 28일부터 전면 개방하였다고 밝혔다.
대상시설은 영암실내체육관, 군민회관, 국민체육센터,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 등으로 이용 인원은 당분간 50%로 제한 개방된다.
군에 따르면 작년 12월부터 코로나19 사전 차단을 위해 실시하였던 공공실내체육시설에 대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정부의 방역지침 일부 완화에 따른 일상 회복에 발맞추기 위해개방을 추진하였으며, 아직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지역 내 코로나19 발생 추이를 고려해 수용인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