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에서는 '통영 여행가는 해'와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를 맞아 통영시 전역에 대한 시설물 관리 상태 등 관광수용태세 점검 및 봄꽃 식재를 통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디피랑, 통영케이블카 등 통영시 주요 관광지 23개소에 대한 안내판 등 시설물 정비 및 방역 상황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또 모든 읍면동은 아름다운 통영의 모습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환경취약지를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팬지, 페츄니아 등 봄꽃 32만본을 식재했다.
현재 통영시에서는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가 섬 지역을 포함한 시 전역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 밖에도 아시아 3대 음악제인 제20회 통영국제음악제가 도남동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개최되는 등 통영시는 예술 축제와 행사가 한창이고, 벚꽃 축제는 코로나로 인해 취소됐지만 통영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봉평동 봉숫골에는 벚꽃이 만개해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앞으로 2022 통영 여행가는 해를 맞아 통영을 찾는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통영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지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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