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군이 결식 우려 아동 지원을 위해 급식업체 1곳을 선정했다.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아동급식위원회를 열고 '함평군자원봉사회'를 관내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급식업체로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함평군자원봉사회는 오는 4월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지역 결식아동 340여 명의 식단을 책임지게 된다.
박미정 가족행복과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위생과 영양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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