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은 지난 6일 대한건축사협회 경상남도건축사회와 건설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65년 출범한 경상남도건축사회는 770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18개 지역건축사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경남지역의 건축물 건설과 관련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관리원은 경북 김천시에 있는 영남지사 대강당에서 체결된 업무 협약을 통해 경남도내 18개 지역건축사회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필요한 정보와 기술교류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오영석 관리원 영남지사장은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경남지역의 건설재해 예방과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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