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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해양관관개발공사 고현청소년문화의집, 마을교사 위촉식 개최

고현청소년문화의집이 '우리동네 마을 교사 1기' 1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사진/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고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9일 지역 청년들이 지역 청소년의 행복과 즐거움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각을 모으고 행동하는 '우리동네 마을 교사 1기' 1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아프리카 속담에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처럼 지역의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정과 학교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지역의 노력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지역의 많은 기관과 단체들이 청소년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일반 시민의 생각을 상시적으로 모으고 함께하는 창구로는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고현청소년문화의집은'우리동네 마을 교사'라는 이름으로 지역의 청년들을 모으고 문화의집에서 이뤄지는 청소년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는 활동을 시작했다.

 

매월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지역청 소년들의 행복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를 프로그램에 접목해 운영하는 활동을 하는 과정을 통해 참여한 마을 교사들도 청소년프로그램의 전문가로 거듭나게 될 예정이다.

 

또 각자 지닌 재능을 활용해 지역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식이 있기까지 과정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1기 마을교사 회장을 맡은 오윤찬군(거제대 사회복지)이 활동에 임하는 기대에 대해 발표했다.

 

권순옥 사장은 "지금은 지역민의 참여가 필수인 시대"라는 말로 격려사를 전한 후 우리 동네 마을 교사의 출발을 알렸다.

 

고현문화의집 관계자는 "우리 동네 마을교사는 올해 20명까지 참여자를 늘리고 3개의 소모임이 각자의 색깔을 가지고 지역 청소년을 위한 활동을 만들어 나가는 걸 1차 목표로 하고 있다"며 "2023년 2기를 선발하는 등 지역 청소년을 위해 지역이 함께 하는 활동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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