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국가철도공단, 울산~포항 복선전철 현장 점검

국가철도공단 임주빈 부이사장이 동해선 울산~포항 복선전철 울산고가 현장을 점검했다. 사진/국가철도공단

국가철도공단 임주빈 부이사장은 지난 8일 동해선 울산~포항 복선전철 울산고가 현장을 찾아 해빙기 위험 요인 등을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임주빈 부이사장은 "해빙기는 겨우내 동결, 융해의 반복으로 지반이 약화되는 시기로 붕괴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정비, 관리해야 한다"며 "현장 취약 요인 사전 제거로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최선을 노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동해선 울산~포항 복선전철 사업은 울산 태화강역에서 경북 신포항역까지 76.5km를 잇는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개통 후 현재 마무리 공정 중에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