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설비 진단 및 비파괴검사 전문업체인 중원이엔아이를 '유망중소기업'에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에 있는 중원이엔아이는 유망중소기업 선정 심사에서 신용평가와 성장 잠재력 등을 높이 평가 받았다.
중원이엔아이는 비파괴검사의 다양한 경험과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원자력, 화력, 복합화력, 태양광 등 발전 분야는 물론 중화학공업, 조선해양, 일반산업기계 등 플랜트 분야에서도 매출이익을 실현하고 있다.
또 계약검토부터 용역 결과물의 생산, 출고에 이르기까지 모든 검사 공정 단계를 국내외 각종 규격 및 표준서에 맞춰 공정하게 수행하고 있다.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중원이엔아이에는 특별 제작한 현판과 인증서 그리고 금융서비스 혜택이 제공된다.
창원영업본부 신태수 상무는 "비파괴검사 기술 용역은 신뢰성, 유용성, 보전 및 품질 안전과 관련해서 볼 때 그 역할이 매우 크다"며 "중원이엔아이는 품질경영시스템과 기업부설연구소 등 각종 인증을 획득하고 업종 관련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미래가 매우 밝다. 중원이엔아이가 더욱 발전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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