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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예술공감' 무대 마련

부산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이 오는 19, 26일 '예술공감' 무대를 갖는다/사진제공=사하구

부산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이 지역예술인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예술공감' 무대를 오는 19일, 26일 잇따라 마련한다. 19일엔 젊은예술 날라리와 쟁이의 'Hip 한 국악 sound'를, 26일에는 도시락의 '흥취'이다.

 

을숙도문화회관은 '예술공감' 프로젝트로 공연장 무료대관, 팸플릿 제작 및 홍보, 80만~150만원 공연료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90여팀 가운데 최종 16팀을 선발했다. 올해 선정된 클래식, 재즈, 샌드아트, 성악, 국악, 작곡 등 다양한 부문의 예술팀들은 4월부터 월 2~3회 공연을 펼친다.

 

4월 예술공감 첫 무대를 마련하는 '젊은예술 날라리와 쟁이'는 국악과 실용음악이 더해진 밴드팀으로 국악, 서양의 클래식이 지니고 있는 음악 형태를 현대적인 시선에서 풀어내 보다 넓은 스펙트럼의 음악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26일 무대에 오르는 '도시락'은 우리 국악의 흥을 관객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춘향가 스토리를 재해석해 들려준다.

 

예술공감은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관람료는 5,000원이고 예매 시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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