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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동아대 사회과학대, 중구형 고령친화도시 조성 MOU

동아대 사회과학대학이 부산중구청과 '중구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동아대

동아대학교 사회과학대학은 부산광역시 중구청과 '중구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부산 중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엔 윤 학장과 최 구청장을 비롯해 라광현 동아대 사회과학대학 부학장(경찰·소방학과 교수), 이신욱 민주평통부산지역회의 교수부장, 이준하 부산 중구 경제복지국장, 김지연 가족행복과장 등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동아대 사회과학대학과 부산 중구청은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가입 및 조성을 위한 정보 교류 등 협력체제 확립과 지역발전을 위한 연구, 학생교육 프로그램 정보 교류 등에 협력한다.

 

'고령친화도시'는 노인이 돼서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정책 및 인프라, 서비스 등이 조성된 도시를 말한다.

 

윤 학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고령친화도시 효율적 조성과 지역 상생을 위해 두 기관이 협력해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동아대 사회과학대학은 부산 서구청과 고령친화도시 효율적 조성·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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