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방안, 사고사례 공유 등 중대재해 예방 노력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1분기 무재해 달성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공사관리관과 현장관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28일(목) 밝혔다. 이번 교육은 25일(월)부터 4일간 공사관리관 62명과 본부 관할 126개소 현장관리자 199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방안, 사고사례 전파, 비상상황 대응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분야별 외부전문가 초청으로 전문성을 높이고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으로 집중도 향상 등 내실 있는 교육이 되도록 하였다. 윤혁천 영남본부장은 "앞으로도 맞춤형 안전교육을 통해 현장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역량을 강화해 무재해 철도 현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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