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학교 도덕희 총장이 우리나라 대표 국적선사 HMM 주요 인사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대학본부에서 열린 간담회는 도덕희 총장과 HMM 김경배 대표이사, 김규봉 상무, HMM오션서비스 석한징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미래 해양인력 양성 방안을 포함해 해양산업 전반에 대한 의견이 공유됐다.
HMM은 최고의 수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종합 해운 물류기업이다. 지난 3월 한국해양대가 추진하는 '미래선박우수인재육성후원회'에 가입해 친환경·디지털 선박 등 미래선박 분야 우수 인재 육성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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