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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창원대 Spring fringe Concert, 주민들 발길 이어져

콘서트 모습. 사진/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리는 '2022년 CWNU Spring fringe Concert'에 대학 구성원과 지역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창원대는 지난 3일 '2022년 CWNU Spring fringe Concert'를 개막했다.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한 창원대 야외 스터디카페 가운데 한 곳인 사림폭포 '쏠마루'와 제2학생회관(사림관) 앞 사림광장, 학생생활관 앞 연못 청운지(靑雲池) 등 캠퍼스 일원에서 예술대학 음악과 학생 및 청년예술인, 창원대학교 춤 동아리와 노래 동아리 학생들, 지역에서 활동하는 버스커 등이 대거 출연하는 복합 문화예술공연을 펼쳐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진행하 고있다.

 

특히 경남지역 유일한 예술대학인 창원대 예대 음악과 학생들이 선보이는 클래식을 비롯해 인디밴드, 힙합, K-팝, 댄스,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해 지역에서는 접하기 힘든 프린지 콘서트로 주목받으면서 학생과 교직원,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호영 총장은 "창원대학교 캠퍼스에서 2주간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지역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관람할 수 있으며, 그 이름에 걸맞게 아름다운 대학교정의 봄 정취를 느끼고 예술을 향유하는 멋진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남은 콘서트 기간 풍성한 공연에 지역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104만 창원특례시의 하나뿐인 고등교육기관인 창원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중심 미래교육 혁신공간 구축과 지역사회에 열린 대학의 공공성·책무성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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