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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창원해경, 연안 위험구역 유관기관 합동 점검

창원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장이 연안 위험구역 합동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해양경찰서

창원해양경찰서는 지난달 9일부터 31일까지 연안해역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지방해양수산청과 각 지자체 합동으로 연안해역 안전관리시설물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으로 노후화한 안전관리시설물을 교체하고 주민들의 여론 청취 및 최근 사고 발생구역을 다각도로 검토해 안전관리시설물 및 위험표지판, 위험알림판을 신규 설치할 계획이다.

 

최근 3년간 창원 관내에서 발생한 연안사고는 총 78건으로 장소별로 항포구 및 해안가에서 42건 발생해 54%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차량 해상 추락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지난 3월 24일 마산운전면허시험장과 협약을 맺어 신규 운전면허 취득자 대상 차량 해상추락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해안가, 갯바위, 방파제 등에서 음주 및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안전관리시설물 관리와 연안 사고 원인을 분석해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