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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신경중개연구센터, 이동형 장비 체험 행사

이동형 장비 체험 행사 모습. 동아대학교

동아대학교 신경중개연구솔루션센터(의과학실험지원센터)는 코로나19 등 상황에서 최신 연구 트렌트 및 정보에 접근이 어려운 연구자들을 위한 '이동형 장비 체험 행사(Moving CEC)'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연구자들의 경험 향상과 실험 지원을 위해 장비 시연, 세미나, 트러블 슈팅 등이 준비돼 있는 이동형 장비 체험 행사(Customer Experience Center, 이하 CEC)는 지난 9일을 시작으로 6월 15일까지 동아대 구덕캠퍼스 의학연구동 중개연구지원실에서 진행된다.

 

동아대 협력업체인 Thermo Fisher Scientific(써모 피셔 최신기술 체험센터)는 Rotea(대향류 원심분리시스템), Attune(유세포분석기), EVOS(세포 이미징시스템), iBright(웨스턴 블랏 이미징시스템), Varioskan LUX Multimode Microplate Reader, 기타 BenchTop 실험기기류 등 다양한 모델의 장비를 준비해 현장에서 시연하고 있다.

 

동아대 신경중개연구솔루션센터는 지난해 교육부의 '핵심연구지원센터' 조성지원사업에 선정, 6년간 29억여 원을 지원받아 '신경퇴행질환 신약 개발 및 진단마커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는 ▲세포분자이미징코어(고성능 이미지 장비로 분자수준의 질환병리 연구 지원) ▲동물모델 운동성 분석코어(신경질환 동물모델의 질환관련 운동성 이상 분석) ▲임상지표코어(기초연구결과와 임상 연계를 통한 중개연구 지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교내·외 연구자들에게 연구기기 활용에서부터 연구데이터 분석 지원, 공동연구에 이르기까지 신경중개 연구 모든 과정을 지원한다.

 

고 소장은 "이번 행사가 신경중개연구솔루션센터와 협력업체의 상호작용을 통해 앞으로 동아대 의과대학 연구역량 강화 및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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