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시설관리공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국민체육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지난 7일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 2세대를 방문해 미리 준비한 카네이션과 함께 다과를 전달하고 말벗이 돼 드리는가 하면 집안 곳곳의 방역과 환경미화 등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집안일을 거들었다.
'숲애서'는 지난 10일 지역사회 산림복지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의 목적으로 양산시복지재단 산하 웅상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장애인, 어르신, 다문화가정, 아동 및 청소년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분기별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숲애서가 간다! 숲Go!'를 진행했다.
정순성 이사장은 "공공서비스의 제공으로 더 행복한 양산을 추구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그 노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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