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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언론인 초청특강으로 의사소통 역량 강화

의사소통 강화 초청특강 포스터. 사진/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는 대학생들을 위한 '2022학년도 1학기 의사소통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창원대 창의융합교육원이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 핵심역량 진단검사(K-CESA) 결과, 의사소통 역량 중 '말하기 능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분석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에 중점을 둔 특강을 개발·운영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2022학년도 1학기 의사소통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열리는 초청특강은 오는 24일 오후 4시 30분 경영대학(21호관) 111호 강의실에서 KBS창원방송총국 임지웅 아나운서가 '면접의 기술-일반인과 방송인의 말하기 차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어 6월 2일 오후 3시 경영대학 225호 강의실에서는 창원대 신문방송학과 졸업생인 경남신문 도영진 기자가 '글쓰기 트레이닝 - 정확하고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임 아나운서와 도 기자는 현직 언론인으로서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의사소통 강화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창원대 창의융합교육원은 "대면수업 확대에 따라 대학생들의 의사소통 역량 증진을 위한 체계적 프로그램 지원의 일환으로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며 "현직 언론인과의 시간을 통해 글쓰기 및 말하기를 능력을 키우고, 커뮤니케이션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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