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6월 소극장에서 중장년 공감 감성힐링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를 공연한다.
대한민국 중년이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우리네 아저씨, 아줌마들의 재미난 수다로 풀어낸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는 결혼을 하고 자식을 키우며 인생에서 외롭고 위태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중년의 삶에 공감하고 힐링을 받을 수 있는 연극이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희극인인 이홍렬을 비롯해 배우 김정하, 이종박, 우상민, 김윤주, 권혜영 등이 출연해, 사춘기 자식들과 전쟁을 치르고 황혼 육아에 지치고 직장이나 가정에서 제 자리를 잃어버려 힘들어 하는 중년의 이야기를 코믹하고 재치있게 풀어낸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해 전국의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과 극단 나는 세상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중장년 공감 감성힐링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는 오는 6월 22, 23일 이틀간 오후 7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전석 3만원이다.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예매할 수 있다.
공연과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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