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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19일부터 선거범죄 총력 대응체제 돌입

부산경찰청이 전국지방선거와 관련해 오는 19일부터 선거범죄에 대한 24시간 총력 대응체제에 돌입한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오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19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범죄에 대한 24시간 총력 대응체제에 돌입한다.

 

경찰은 지난 제20대 대통령 선거 60일 전인 1월 8일부터 부산경찰청을 포함한 16개 경찰관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하여 24시간 즉응태세를 갖추고, 선거와 관련된 각종 불법행위 단속, 첩보수집을 강화하여 왔다.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도 ①금품수수 ②허위사실 유포 ③공무원 선거 관여 ④선거폭력 ⑤불법단체 동원 등 '5대 선거범죄'를 집중단속하여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조치할 방침이다.

 

특히, 선거운동이 시작되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연설·대담방해 등 선거폭력행위는 물론 선거벽보·현수막 훼손 등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 그 행위자를 끝까지 추적해 처벌할 예정이다.

 

또한, 선관위ㆍ검찰 등 관련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선거범죄에 빈틈없이 대비키로 했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경찰의 노력뿐만 아니라 국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선거관련 불법행위에 대해서 112 또는 가까운 경찰관서에 적극적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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