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대 창원특례시의회 후반기 김종대 의장은 17일 지역 언론사 2곳을 찾아 의정 방향 설명하며 창원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상호협력을 요청했다.
김종대 의장(더불어민주당, 6선)과 전병호 부의장(국민의힘, 초선)은 지역 대표 언론사인 경남신문사와 경남도민일보를 차례로 방문했다고 이날 밝혔다.
김 의장과 전 부의장은 6월 1일 실시하는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 시민들의 올바른 선택을 위한 후보자 정보 제공과 언론의 공정을 당부했다.
김종대 의장은 "제3대 창원특례시의회 남은 기간 의장직을 수행함에 있어 상식과 신뢰를 바탕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공적인 제4대 의회 준비에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김종대 의장과 전병호 부의장은 제3대 후반기 의회 전임자의 잔여 임기인 6월 30일까지 의장, 부의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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