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은 취업 취약계층에 근로기회를 제공하고자 2022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과 행복지기(청년)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청사 환경정비 및 업무보조 등 75개 사업장에서 116명을 모집하며, '행복지기(청년)사업'은 청년의 일자리 경험을 위해 민원안내 등 49개 사업장에서 53명을 선발한다.
근무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9일까지 약 6개월로, 만 64세 이하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주 26시간, 만 39세 이하 행복지기(청년)사업 참여자는 주 30시간 근무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며, 주소지가 창녕군으로 돼 있어야 한다. 임금은 최저시급 9160원에 교통·간식비 5000원과 주월차·공휴일 수당이 추가 지급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과 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경제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창출팀에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