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남해대학이 지난 20일 KGB물류그룹과 산업수요맞춤형 전문인력 공동양성 및 현장실습, 취업기회 제공 등에 대한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12시 남해대학 총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현명 남해대 총장, 박해돈 KGB물류그룹 박해돈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교육과정 개발 편성 및 이론·현장수업 실시 ▲산업체 전문가의 교육활동 참여 ▲학생의 현장실무교육을 위한 현장실습 기회 제공 ▲시설 및 기자재 공동활용 ▲산업체 요구 맞춤형 인력양성 위한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 투입 및 산업체의 현장경험·채용기회 제공 ▲기타 상호협의된 사항 등을 골자로 구성됐다.
이번 협약으로 남해대학과 KGB물류그룹은 산업수요맞춤형 물류 전문인력 공동양성은 물론 양 기관 간 상호 정보교류를 통한 유기적 협력관계를 도모하게 된다.
조현명 총장은 협약식 인사말에서 "물류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GB물류그룹과 상호협약을 맺게돼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 물류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교육과 현장실습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협력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해대학과 협약을 체결한 KGB물류그룹은 1983년 '이사공사'로 국내 이사시장에 진출한 이래 약 40년간 이사, 택배, 화물, 보관, 물류터미널, 물류솔루션 등 사업분야를 확장하며 특화된 브랜드를 구축해온 기업이다.
이사서비스 분야 최초 KS인증을 획득했으며 2016년부터 지금까지 연속 국가대표브랜드대상 수상, 2014년부터 연속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대상 수상, 2021년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