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고신대 최윤갑 교수, 한국연구재단 신진연구과제 선정

최윤갑 교수. 사진/고신대학교

고신대학교 신학과 최윤갑 교수의 연구계획이 2022년도 한국연구재단 신진연구과제 인문학 분야에 선정됐다.

 

이번 연구는 '의인화를 중심으로 본 시온(사 62:1-5)에 대한 재해석'이라는 주제로 2022년 5월부터 2023년 4월까지 1년 간 전액 정부 지원금으로 진행된다.

 

매년 교육부가 주관하는 한국연구재단 사업은 우리나라 모든 분야에 있는 교수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친 후 선정한다. 특히 기독교 신학과 분야는 주제 자체가 협소해 연구자 사업에 선정되는 것이 쉽지 않고, 더불어 이번 연구는 고신의 성경신학 분야에서 처음 선정된 연구재단 과제로서 그 의미가 더 크다.

 

최 교수는 "이번 연구는 시온 백성들을 여성으로 의인화 한 것에서 착안했다. 이사야서는 시온이 어떻게 구원과 영광스런 지위를 회복하는지 보여준다"며 "이번 연구는 현대 교회의 문제 뿐 아니라 미래 교회가 어떻게 회복할지 보여준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류황건 총장직무대행은 "이번 연구과제 선정은 고신대학교가 우리나라 신학연구를 이끌어가는 증거"라며 "고신대학교는 더욱 우수한 연구로 한국신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총회(고신)의 성경공부 교재의 집필진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최윤갑 교수는 동남 성경 연구원으로서 성경의 주요 주제들을 설교로 발전시키는 신학 활동을 매년 수행하고 있다. 이사야서를 중심으로 본 '위로의 신학'이 올해 출간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