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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부울경 비치코밍 투게더' 진행

부울경 비치코밍 투게더 포스터. 이미지/부산문화재단

부산문화재단은 5월부터 8월까지 생활문화 가치확산 캠페인 '2022 부울경 비치코밍 투게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이 힘을 합쳐 공동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ESG경영 실천을 위해 문화예술을 매개로 사회 이슈에 개입하는 예술적 시도와 문화예술이 가진 공공성과 다양성을 확장하고자 한다.

 

해양쓰레기 정화작업 활동이 중단된 바닷가에는 폐스티로폼과 폐그물을 비롯한 각종 해양쓰레기가 수십톤가량 쌓여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치코밍은 해변 'beach'와 빗질 'combing'의 합성어로 해변으로 쓸려 온 해양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활동이다.

 

앞으로 4차례에 걸쳐 부산, 울산, 경남 해안가에서 비치코밍 및 플로깅을 하고, 각 지역의 생활문화 동아리 공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렇게 모은 쓰레기를 예술 작품으로 '업사이클링(Up-cycling)'해 오는 10월 '2022 생활문화 페어 프렌즈' 행사에 전시할 계획이다.

 

이번 부울경 비치코밍 투게더는 부산 일광(5월 28일)을 시작으로 울산 간절곶(6월 25일), 경남 거제도 와현(7월 23일)을 거처 다시 부산(8월 27일)에서 진행된다.

 

참여 인원은 20~30명 안팎으로 매월 별도로 모집한다.

 

부산문화재단 서상호 생활문화본부장은 "해양쓰레기를 줍는 '비치코밍'이라는 행위를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과 접목함으로써 시민분들과 함께 환경오염에 대해 고민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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