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통영시,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비 담당자 교육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비 담당자 교육 장면. 사진/통영시

통영시는 25일 시청 강당에서 합동평가 지표담당자 65명을 대상으로 2023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비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합동평가제도의 이해와 실적 향상을 위한 대응방안 및 정성지표 우수사례 작성방법 등 지표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상남도에서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정 주요시책 등 추진상황을 종합평가하해 정책시행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평가하는 것이다.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87개 지표와 도 역점시책 33개 평가지표로 구성돼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담당자 교육을 통해 지표에 대한 이해와 평가의 중요성을 부각시켜 행정력을 집중하고, 시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2023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도 우수한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2022년(2021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성평가 2위를 차지해 특별조정교부금 1억 900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컨설팅, 보고회 등 주기적인 실적관리를 통해 부진지표에 대한 대응방안을 강구해 2023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둔다는 목표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