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삼석·이원욱 의원, 최옥수 무안군수 후보 지원유세

이원욱·서삼석 국회의원은 사전투표를 하루 둔 26일 오전 9시 무안 일로읍 장터에서 열린 최옥수 무안군수 후보 집중유세에 참석했다. (사진 왼쪽 이원욱 의원, 가운데 최옥수 무안군수 후보, 오른쪽 서삼석 의원)

서삼석·이원욱 국회의원이 무안을 찾아 "민주당 후보로서 자격이 현격히 떨어지는 결격사유로 공천배제 당한 무소속 후보가 불공정 경선을 주장하며, 당과 군민들의 명예에 먹칠하고 있다"며 김 산 무소속 후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서삼석·이원욱 국회의원은 사전투표를 하루 둔 26일 오전 9시 무안 일로읍 장터에서 열린 최옥수 무안군수 후보 집중유세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지지유세에 나선 이원욱 국회의원은 "한 무소속 후보가 불공정 경선을 주장한다는데 저는 당시 중앙당 전략공천위원장으로서 누구보다 사정을 잘 알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 의원은 "김산 후보 관련, 중앙당 윤리감찰단에 지난 지방선거에서 정영덕 무소속 후보의 공천취소 과정에 김산 후보와 측근 개입, 측근 부동산 투기, 대낮 술판으로 방역법 위반, 음주운전 사망사고 등 무려 4건의 제보가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중앙당은 김산 후보와 제보자 등 10명을 조사한 결과 사실과 일치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전남도당에 결정을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앙당 윤리감찰단 업무는 당 대표와 지역위원장 등 누구도 간섭이나 청탁을 할 수 없다"며 김산 후보가 주장하는 음모설을 정면 반박했다.

 

서삼석 국회의원은 "민주당 소속 군수를 역임하고서도, 공천배제 후 무소속으로 출마한 것은 민주당과 무안군민의 뜻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행태"라고 비판했다. 서 의원은 "윤석열 정부를 맞아 무안을 비롯한 호남의 발전이 심히 우려된다"면서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의 일방독주를 막고 무안의 발전과 이익을 지켜낼 수 있도록 최옥수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찬조연설에는 전 카톨릭농민회 전국회장을 역임한 이병상 군립국악원장과 무안군농민회 사무국장 출신의 정영호 자주농업연구소장이 나섰다.

 

이들은 "최옥수 후보는 현재도 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이라면서, "농민의 심정은 농민이 가장 잘 안다. 최옥수 후보는 농민, 농업문제를 해결할 적임자"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