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인평원, 지역대 연계 청년일자리 지원 위원회 개최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지역대학 연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하 인평원)은 지난 25일 오후 3시 인평원 3층 회의실에서 지역대학 졸업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대학 연계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역대학 연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은 2022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공모·선정사업이다. 부산시 총괄 아래 인평원이 주관하며 10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부산지역 대학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정주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참여 기관들간 협력으로 대학 내 현장직무교육을 병행한 일경험과 공신력 있는 경력 축적을 제공하고 있다.

 

인평원은 지난 2월 지역 내 대학 졸업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 달간 '부산일자리정보망(청년잡스)' 공개 모집을 통해 10개 대학 110명의 참여자 선발을 시작으로 인건비, 교육, 컨설팅,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을 시행해왔다.

 

앞으로도 참여 청년들의 업무 경험 및 역량향상, 구직활동 연계가 가능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인평원 김경희 인재육성 단장과 부산시 관계자, 대학별 사업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에 관해 공유하고 사업 진행 과정에서 참여대학·청년의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에 대해 서로 간 의견을 나누었다.

 

설상철 인평원장은 "지역에서 많은 대학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으나 취업처는 부족한 지금, 해당 사업으로 지역 청년들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에 도움이 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2023년도 행안부 공모사업에도 지속 참여해 지역 대학 졸업생이 자신감있게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평원 차원에서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