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남개발공사,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진행

경남개발공사가 창녕·밀양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사진/경남개발공사

경남개발공사는 3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창녕과 밀양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일손 돕기 활동에는 최근 코로나19,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적기 영농을 실현하기 위해 경남개발공사 다나눔봉사단과 핸드볼팀이 함께 참여했다.

 

일손 돕기에 참여한 40여명은 2개조로 나눠 마늘 수확, 감꽃 솎기, 마을 환경정비 등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경남개발공사 김중섭 사장직무대행은 "코로나19와 현장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농업인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도내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