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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5월 한 달간 '세무지원 소통의 달' 운영

부산지방국세청이 2분기 '세무지원 소통의 달' 운영 및 세정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부산지방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은 현장 중심의 다각적인 소통활동으로 민생·경제회복을 꾸준히 지원하기 위해 2분기 '세무지원 소통의 달'을 5월 한 달간 운영하며 다양한 세정지원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2022년부터는 납세자 편익 제고를 위한 적극행정의 하나로 세무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세금안내·상담·홍보 등을 확대 운영해 사각지대 없는 소통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소통의 달에는 부산광역시립부전도서관과 협업해 그동안 공감소통대상에서 소외됐던 직장인·대학생 등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지난 3일 야간에 개인별 세테크 세금안심교실을 개최해 호응을 받았다.

 

또 10일 제42회 장애인의 날 부대행사에서 실시한 세정홍보에 대한 후속조치로 15개 장애인단체가 입주한 부산장애인종합회관에 현장상담실을 설치해 입주단체 등을 대상으로 종합소득세 신고 및 근로·자녀장려금 신청과 관련한 각종 상담을 진행했다.

 

아울러 지난 12일에는 2017년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 꼭 가봐야 할 세계명소 52곳으로 선정됐으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포카페거리 상인회임원진과 간담회를 통해 세무애로 및 고충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부산국세청은 "앞으로도 부산청은 현장에서 납세자와 소통을 더욱 활성화해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국민이 편안한 세정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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