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춘해보건대 봉사센터, 대학생 자원봉사활동 펼쳐

춘해보건대학교 봉사센터가 울주 상북면 명촌마을회관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춘해보건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울주군 상북면 명촌마을회관에서 '행복한 마을 만들기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울주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진행됐다. 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안경광학과, 언어치료과, 요가과 재학생 등 총 2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한선희 봉사센터장은 "우리 대학과 같은 지역에 있는 울주군 관내 마을에서 학생들과 함께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돼 더 뜻깊은 활동이 됐던 것 같다"며 "특히나 장기간에 걸친 코로나로 지역 어르신들의 심신이 많이 지치신 상태에서 밝고 환하게 변한 마을회관에서 조금이나마 힐링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안경광학과 황소희 학생은 "전공봉사는 많이 참여해봤지만, 이렇게 벽화그리기 봉사는 처음으로 흥미롭고 다양한 봉사체험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의미가 있었다"며 "평소 관심 있었던 벽화그리기를 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내손으로 만들어지는 그림들이 다른 그림들과 어우러지는 걸 보니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