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지난달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해양도시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환경을 선사하기 위한 에코플로킹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부산태종대 감지해변 일대의 생활쓰레기 150kg을 수거했으며, 산책을 겸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직원들의 건강까지 챙기는 ESG 경영을 실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부산경남본부 직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본격적인 여름 휴가를 맞기 전 6월에 부산 소재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추가 시행할 예정이다.
행사를 총괄한 부산경남본부 조영문 처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부산의 해변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ESG 가치 실현을 선도해 나가는 부산경남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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