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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울산시립미술관, 예술체험 프로그램 지원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울산시립미술관과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사진/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광역시교육청이 2일부터 오는 7월 8일까지 울산시립미술관과 연계해 '미술관이 즐거워요'라는 주제로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시교육청은 지난 2월 9일 미술관과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연계 예술체험 자원을 활용한 학교예술교육 사업을 다각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사업도 공동 기획을 통해 학교 현장의 요구에 맞춘 예술체험을 지원한다.

 

미술관이 즐거워요 예술체험 프로그램은 희망 학생 및 학급을 대상으로 미술관을 찾아가는 '창작활동+작품을 보는 눈' 프로그램과 미술작품 전시 관람 프로그램인 '도슨트와 함께하는 이야기 방석' 등 2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창작활동+작품을 보는 눈 프로그램은 차량 지원과 창작표현 활동 재료 제공 등을 통해 쉽고 재밌게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20회로 기획됐다. 도슨트와 함께하는 이야기 방석은 전시작품 해설 및 작품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총 30회 운영된다.

 

체험활동은 '미래형 미술관'을 표방하는 실감미디어아트 전용관인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예술가, 과학자 등과 함께 미래사회를 반영한 예술작품을 감상·체험하는 대화형 미술감상과 창작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예술협응의 새로운 예술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학교 현장에서는 "울산의 학생들에게 그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현대 미술 작품을 직접 감상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예술적 안목을 높이고 교실을 벗어나 생생한 예술체험 현장을 경험하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환영하는 분위기다.

 

앞으로 시교육청은 꾸준히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생들의 학교 밖 진로 체험과 특기 적성 계발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질 높은 체험처를 학교 현장에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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