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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 글로벌 서포터즈 선발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가 '한국 신발산업 글로벌 서포터즈'를 선발했다. 사진/부산경제진흥원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는 신발산업 홍보와 신발 디자인 활성화를 위해 '한국 신발산업 글로벌 서포터즈'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는 글로벌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빠르게 바뀌는 글로벌 패션 트렌드에 맞춰 국내 신발 기업이 소비자와의 친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달 30일 개최한 한국 신발산업 글로벌 서포터즈 발대식에는 미국 콜로라도 덴버 메트로폴리탄 주립대(MSU of Denver) 및 부산 지역 대학생 등 서포터즈 19명이 참석했다.

 

서포터즈들은 발대식으로 시작으로 올해 11월까지 ▲기업 브랜드 홍보 ▲워크숍▲부산국제신발디자인 공모전 참가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신발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발대식 개최 이후 진행된 워크숍은 3일까지 이어진다. 워크숍에서는 국내외 대학생들이 함께 교류하며 디자인개발 프로젝트, 커스텀슈즈메이킹체험, 우수 신발기업 현장견학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워크숍 기간 진행되는 신발 디자인 협업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신발기업 및 부산 신진 패션 디자이너들과 서포터즈가 협업해 신발 및 의류제품을 개발하게 된다.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크리스틴 컴퍼니 이민봉 대표는 "신진 디자이너와 디자인 개발 협업 프로젝트에서 글로벌 서포터즈의 아이디어와 제품에 대한 솔직한 피드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 안광우 소장은 "부산지역 기반 신발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는 혁신적인 신발 디자인과 기술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한국 신발산업 글로벌 서포터즈의 아이디어와 다양한 활동이 부산 신발산업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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