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항만공사, '해외판로 개척' 참여기업 모집

부산항만공사가 7~15일 '해외판로개척 지원사업'에 참여할 부산 경남지역 중소기업을 모집한다/사진제공=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와 함께 '부산항 해외판로개척 지원사업'을 시행하기로 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세계 각국의 검역 및 출입국심사 강화로 해외영업에 큰 어려움을 겪는 중소 수출기업들이 외국 바이어와 직접 접촉 없이도 홍보·마케팅 등을 할 수 있도록 비대면 방식을 활용해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BPA는 2020년부터 부산상공회의소와 협업해 '수출 준비-바이어 발굴-계약 진행' 수출 마케팅 활동 전 단계에 걸쳐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세부 사업은 ▲홍보물 제작 ▲해외지사화사업 지원 ▲해외규격인증 및 시험분석비 지원 ▲해외 바이어 발굴 ▲수출서류 발급 ▲글로벌 온라인 마케팅 ▲통·번역 ▲물류비 지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원 대상은 부산항 이용실적이 있는 부산·경남지역의 중소기업이다.

 

참여희망 기업은 7일~15일 BPA 홈페이지의 '사회적가치'→'동반성장'→'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준석 BPA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판로개척 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 이번 지원사업이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에 촉진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