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 내 '지역상생 공항마켓' 운영

한국공항공사가 지역상생 공항마켓을 운영한다. 사진/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와 경남도청, 정보화마을 부산경남지회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농가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공항공사는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1층 1번 게이트 앞에서 6월 3일부터 7월 4일까지 한 달여간 '지역상생 공항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상생 공항마켓은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농가 매출증대 및 판로개척을 위해 지난해 처음 실시된 판매행사다. 올해 2회차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보다 7개 마을이 늘어난 15개 정보화마을이 참여, 각 마을에서 엄선한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또 참여여객들을 대상으로 한 구매인증 이벤트도 열리는 등 더 풍성한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상생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