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창원시, 시내버스 디자인 개선 시민 선호도 조사

창원시가 시내버스 디자인 개선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미지/창원시

창원특례시는 오는 19일까지 창원시민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디자인 2가지 개선안과 굴절버스 디자인을 개발해 대면조사와 온라인조사를 병행해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현재 운행되고 있는 시내버스의 디자인은 2005년 도입돼 17여년 동안 유지되고 있어, 미래 발전적이고 독창적인 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한 새로운 디자인 개발이 요구돼 왔다.

 

현행 시내버스 운행체계에 따라 색상은 일반버스, 좌석버스, 마을버스로 구분했으며 일반버스 청색, 좌석버스 주황색, 마을버스 초록색을 유지하며, BRT 도입에 따라 새롭게 굴절버스 색상과 디자인을 추가로 개발했다.

 

A안은 순수하고 깨끗한 물의 파장과 물방울을 그래픽화해 친환경 도시 창원특례시의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B안은 순수자연의 물의 파장과 발전하는 창원특례시의 미래를 표현했다.

 

대면방식의 시민 선호도 조사는 ▲시청 로비 ▲정우상가 버스정류장 ▲마산시외버스 버스정류장 ▲진해 롯데마트 버스정류장 4개소에서 실시한다.

 

온라인 시민 선호도 조사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뉴스카드를 클릭하거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QR코드를 스캔하면 편리하게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제종남 신교통추진단장은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 시내버스 디자인 시민 선호도 조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