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테크노파크는 MZ 세대 20명으로 이뤄진 홍보서포터즈 '티피플러스(Tipi+)(이하 티피플러스)' 발대식을 지난 2일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티피플러스는 12월까지 약 6개월간 부산테크노파크를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다양한 계층과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창구가 될 예정이다.
지난 5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총 20명의 서포터즈들은 4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영상,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고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는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이 참석해 홍보서포터즈의 성공적 출발을 응원하고, 전문가 강연을 통해 홍보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
티피플러스 조장은 "부산테크노파크 기관에 대해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부산테크노파크 홍보서포터즈로서 MZ세대의 감성을 더해 홍보콘텐츠를 제작해 재밌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MZ세대의 열정을 마음껏 펼치게 될 홍보서포터즈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부산테크노파크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 시민들의 공감을 더 확대하고, 쉽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관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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