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한국석유공사, 생활문화예술품 전시회 개최

생활문화예술품 전시회 모습. 사진/한국석유공사

한국석유공사는 울산 본사에서 대한민국예술인협회와 생활문화예술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활문화예술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협약은 공사 시설 내 생활문화예술품의 전시를 통해 공사 임직원과 혁신도시 주민들의 예술적 감성을 충족하고, 생활환경의 개선을 위해 체결됐다.

 

이에 따라 공사는 시설 내부에 작품전시를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제반 필요 사항을 지원하며, 협회는 소속 작가 35명이 제작한 130여 점의 예술작품을 전시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가죽공예, 캘리그라피, 손뜨개 인형, 조각 등 다양한 생활문화예술품들이 선보이며 이 밖에도 순수미술과 서예 등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한 예술작품들도 포함돼 있다.

 

조성상 석유공사 총무처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코로나라는 길고 어두운 터널을 지나 일상 회복이라는 삶의 희망을 공사 임직원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나눠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전개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시회는 공사 사옥 2층에서 지난 7일부터 7월 6일까지 한 달간 무료로 진행된다. 공사 임직원뿐 아니라 지역주민 등 외부 방문객들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