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민자도로 최초 안전교육장 개소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민자도로 최초 안전교육장 개소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관리하는 신공항하이웨이(주)는 지난 8일 고속도로 이용객뿐만 아니라 고속도로 유지관리 인력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자도로 최초로 안전전문교육장을 마련해 운영을 개시했다.

 

산업현장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관리·운영하는 신공항하이웨이(주)는 고속도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8일 안전교육장을 마련해 본격 운영을 개시했다.

 

철저한 사전 안전교육으로 고속도로 유지관리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한 전용 교육장은 신공항하이웨이(주)가 민자고속도로 최초로 개소한 것이다.

 

안전교육장은 고속도로에 종사하는 모든 근로자들이 날씨와 시간 등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쾌적한 환경에서 연중 안전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장소로 시청각 기자재 및 교재 등을 활용해 각종 위험요인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한편, 회사는 고속도로 이용객과 근로자의 안전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1월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다짐하는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선포하였으며,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해 안전보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매월 '안전경영회의'를 개최해 전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위험요인에 대한 개선방안을 도출해 즉각 현장에 적용하고 있으며,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하는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파악은 물론 개선방안의 효과도 검증하고 있다.

 

신공항하이웨이(주) 전영봉 대표이사는 "고속도로 이용객과 근로자의 안전은 신공항하이웨이의 절대가치로 이번 안전교육장의 개소는 안전경영의 일환이며, 가장 안전한 도로로 관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