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경자청)은 장마철 집중 호우로 인한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0~15일 경제자유구역 내 추진중인 개발사업 현장에 대하여 일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도로기반시설 토목현장(3개소) 및 개발사업지구(8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각 사업장별 담당공무원 입회하에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강우시 배수계획의 적정 여부, 수방자재 확보 상태, 절·성토면 등 비탈면 유실 여부 등 안전관리상태이다.
특히 금번 안전점검에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열사병 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음수제공, 휴식공간, 휴식시간 배치계획 등도 점검할 예정이다.
김기영 청장은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개발사업 현장에 대하여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국내 최대 물류·비지니스 경제특구인 경자구역의 개발사업 및 기반시설사업이 안전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