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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창녕군자원봉사센터, 마이그린홈 캠페인 진행

마이그린홈 캠페인 모습. 사진/창녕군

창녕군과 창녕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창녕군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창녕읍 술정리 일원에서 마이그린홈 캠페인을 진행했다.

 

마이그린홈은 일회용품 배출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경상남도지방공기업발전협의회의 협약으로 경남 7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와 공기업발전협의회 소속 지역 공기업과 공동 추진했다.

 

이날 자원봉사자와 주민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활용·재사용 인식 조사와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 탄소중립 실천서약 등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주민은 "마이그린홈 캠페인을 통해 재활용이 되는 쓰레기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게 됐다"며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에 나부터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