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주차장 女화장실 '안심벨' 설치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공영주차장 여성화장실 3곳에 음성인식 기능을 갖춘 비상안심벨을 설치했다. 사진/울산중구청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안전한 화장실 이용 환경 조성 및 치안 강화를 위해 옥교·성남·반구 공영주차장 여성화장실 3곳에 음성인식 기능을 갖춘 비상안심벨을 설치했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앞서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범죄예방진단팀)와 범죄 취약요인 합동 점검을 진행, 비상안심벨 설치 장소를 선정했다.

 

긴급 상황 발생 시 설치된 안심벨을 누르거나 "살려주세요"라고 외치면 울산경찰청 112 상황실로 자동으로 신고가 접수되고 음성통화가 연결된다.

 

경찰은 신고가 접수되면 비상벨이 울린 위치를 확인해 빠르게 현장으로 출동할 예정이다.

 

김문걸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 및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부경찰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호기심이나 장난으로 벨을 누를 경우 정작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만큼 허위 신고는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