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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 호텔조리제빵학부, 졸업작품전 개최

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학부가 제24회 졸업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사진/남해대학

경남도립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학부가 지난 10일 조리과학관 레스토랑실습실에서 제24회 졸업작품전시회를 열었다.

 

호텔조리제빵학부 2학년 재학생 66여 명은 '엔데믹 시대를 맞이하는 새운 식문화' 라는 주제로 한식·양식·일식·과일채소조각·제과제빵·커피 및 조주 등 다양한 창작품 60여 점을 선보였다.

 

이날 오전 11시 조리과학관 앞에서 개최된 졸업작품전 개막식에는 노혜영 남해 부군수, 하미자 남해문화원장, 김대중·복종권 제임스이앤지 이사 등 내빈들과 조현명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후배, 동문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시회는 LINC 3.0 사업에 부합하는 현장적합형 교육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호텔조리제빵학부에서 시행하는 캡스톤디자인 푸드스타일링실습 수업의 하나로 진행된 것이다.

 

수업에 참가한 학생들은 로맨틱팀·모던팀·엘레강스팀·내추럴팀·클래식팀·캐주얼팀 등 팀 프로젝트를 구성, 다양한 분위기를 구현하는 테이블 스타일링과 식공간 연출법에 따른 창의적인 조리작품을 선보였다.

 

졸업작품전 지도를 맡은 김지민 호텔조리제빵학부 학부장은 "재학생들의 조리실력 향상을 위해 외식산업체 및 호텔 주방과 똑같은 미러형 실습실을 구축하고 꾸준한 실기지도를 통해 맞춤형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졸업작품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이 일취월장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작품전에는 지난 4일부터 3일간 개최된 '2022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참가해 대상, 우수상, 금·은·동상을 수상한 작품들도 함께 전시했다.

 

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학부는 해마다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창의적인 작품을 모아 졸업작품전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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