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주군,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신청·접수

울주군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사진/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접수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행복바우처는 도농 간 소득격차를 해소하고, 문화와 복지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 거주 여성농업인 보조 차원에서 이뤄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고 있으며 지원 대상은 지역 거주의 만 20세 이상, 만 70세 이하 여성농업인으로 가구당 1명만 가능하다.

 

바우처는 올해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20만원 상당이 행복바우처가 지원되며 영화관을 비롯 미용실, 안경점, 하나로마트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