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접수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행복바우처는 도농 간 소득격차를 해소하고, 문화와 복지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 거주 여성농업인 보조 차원에서 이뤄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고 있으며 지원 대상은 지역 거주의 만 20세 이상, 만 70세 이하 여성농업인으로 가구당 1명만 가능하다.
바우처는 올해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20만원 상당이 행복바우처가 지원되며 영화관을 비롯 미용실, 안경점, 하나로마트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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