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는 오는 24일부터 조내기 고구마 쿠킹클래스 7월 프로그램에 참여할 주민을 모집한다.
영도 조내기 고구마 역사기념관에서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월 4회 진행되는데, 보호자와 어린이가 한 팀을 이루며, 1회차당 12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재료비는 본인이 부담한다.
매 회차별로 고구마를 주재료로 한 쿠키, 타르트 등 다양한 디저트를 만들어 볼 수 있다.
8월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영도구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최초 고구마 시배지인 영도 조내기 고구마 역사기념관에서 고구마를 이용한 건강한 간식을 만들고,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고구마와 친숙해지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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